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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동141-1
주제
한옥/4대째 살고 있는 집/선비의 집
주요내용
이 집은 1928년에 지어진 집으로 주인은 이서우씨다. 증조할아버지는 용안의 대 지주였고 후손을 위해 전주에 터를 잡아 지금의 한옥 집을 지었다. 300여 평 규모의 부잣집으로 지어진 당시에는 본채, 사랑채, 행랑채, 마당에 우물이 있을 정도의 규모였으며 지금은 164평으로 본채만 남아 세를 주고 있고 그 옆에 따로 집을 지어 살고 있다. 과거에는 한 울타리 내에 당숙의 가족, 자신의 가족, 일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았으며 사랑채에는 계속 친척들이 찾아와 생활하곤 했다. 과거에 집에 세 들어 사는 사람이 많았고 집이 터가 좋아서인지 세를 든 사람들은 전부 성공하여 출세하였다고 한다.
자료배경
전라북도 전주시 교동 (현재는 풍남동) 141-1번지에 위치한 집?다. 1928년, 지어졌을 당시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원래는 교동 141번지였으나 사랑채가 있던 부분을 분할하여 141-1과 141-2로 나누어졌다. 후원이 아름다웠던 집으로 현재는 주차장으로 이용하고 있다. 원래 한옥은 후원이 아름다운 것이 특징이라고 주인은 설명한다. 온갖 나무가 심어져있었고, 작은 밭도 있어서 채소를 심기도 하였다고 한다. 사랑채가 컸고, 행랑채도 제법 큰 규모였으나 현재는 터만 남아있다. 마당에는 괴석이 있고, 우물자리도 있다.
자료정보
제작자 : 함한희,문예은
제보자 : 이서우
제작년월일 : 2008.06.06
자료제작기관 : 전북대학교 한옥마을조사팀
자료번호 : 2-07EV19012008HHHLSU0008
과제정보
기록정보
기록형식 :
기록언어 : 한국어
기록형태 : 이미지
자료출처 ·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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