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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풍남동 3가 37번지 정영수 상장 사진
주제
한옥/정진성의 집/교육/정영수/상장 사진
주요내용
풍남동 3가 37번지 사는 정진성씨 둘째(첫째 아들)정영수씨가 초등학교 다닐 때 받은 상장을 찍은 사진이다. 학력이 우수해서 받은 상장들을 찍었다. 정영수씨는 1963년생으로, 전주기린초등학교와 전주중앙초등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자료배경
1936년 이리(현재 익산)에서 태어난 정진성은 이리중앙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취직하여 체신청의 통신기술자로 일하였다. 1961년부터 전주에 살기 시작한 정진성은 1965년에 풍남동 3가 37번지에 위치한 집을 구입하여 43년째 살고 있다. 정진성 은 1980년대 중반에 집의 일부를 고쳐 살고 있다. 집을 고칠 때 기와 지붕을 제외하고는$집의 내부와 외부를 모두 뜯어고쳤다고 한다. 그가 집을 풍남동에 집을 산 핇유는 환경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1 녀 3남의 자녀를 둔 정진성은 집의 터가 자녀 좋기 때문에 자녀교육이 잘 되었다 고 말하고 있는데, 실제로 세 아들과 사위가 박사이다.
자료정보
제작자 : 전봉수,이창환
제보자 : 정진성,송옥자
제작년월일 : 2008.06.06
자료제작기관 : 전북대학교 한옥마을 조사팀
자료번호 : 2-07RM24032008JBSLCH0022
과제정보
기록정보
기록형식 : jpg
기록언어 : 한국어
기록형태 : 이미지
자료출처 · 저작권
이 자료의 저작권은 전북대학교 한옥마을조사팀에 있으며, 사전 동의 없이 무단으로 복제, 배포 및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