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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후포별신굿 현장 꽃일
주제
삶과 일,마을 고을 나라
주요내용
지화 마무리 작업을 하기 위해 꽃을 정리하는 김영례 무녀. 지화는 굿 날짜가 정해지면 굿을 거행하기 며칠 전부터 당주무당 집에서 지화를 만들기 시작한다. 굿이 거행되는 굿당의 장식물은 지화 이외에도 팔각등, 용선 등 여러 가지이다. 지화는 제물대에 제수와 함께 진설되는데, 지화나 팔각등, 용선 등은 굿이 거행되기 하루 전에 굿당에서 마무리 작업을 하여 장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마무리 작업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 굿에 참여하는 모든 무당들이 이 작업에 참여한다.
자료배경
후포별신굿
일시 : 2012년 4월 14일 - 16일(4월 13일 문굿)
장소 :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후포리
무당 : 여무 - 송명희, 빈순애, 박금천, 신성녀, 강금순, 이혜숙, 신희라, 김은영, 김영례, 임선미
남무 - 김장길, 김명대, 김대곤, 김영곤, 한기성, 안성호, 김운석
자료정보
제작자 : 이균옥
제보자 : 김대곤 외
제작년월일 : 2012.06.30
자료제작기관 :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
자료번호 : 2-05FB13042012LKOHPR0005
과제정보
과제기간 : 2010. 9. 1 ~ 2012. 8. 31
기록정보
기록형식 : JPG
기록언어 : 한국어
기록형태 : 이미지
자료출처 ·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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