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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송삼의 구술생애사
주요내용
현재의 학산면 독천리는 너른 망월평야를 끼고 있지만, 1920년대부터 간척이 진행되기 전에는 옹기배가 드나들던 포구였다. 부친이 바다장어를 잡는 데 사용했던 끌개가 전한다.
자료배경
고송삼은 1922년 전남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에서 4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열다섯에 서창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광업소 서기를 거쳐 이후 만주의 펑톈(奉天)과 일본 오이타, 도쿄, 오사카 등지를 전전하다 1946년 정월, 7년 여 만에 귀향하였다. 1947년 잠깐의 경찰생활을 거쳐 면서기가 되었고, 10년 공무원생활 끝에 상경하여 정치활동을 하다 1960년대 후반부터 고향에 농사꾼으로 정착하였다. 1992년과 2001년 두 차례에 걸쳐 오토바이로 전국일주를 했으며, 1936년부터 지금까지 가계부와 가정일기, 각종의 수필과 여행기, 사진첩들을 기록하고 있다.
자료정보
제작자 : 나선하
제보자 : 고송삼
제작년월일 : 2009.12.23
자료제작기관 :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
자료번호 : 2-06RM04052008NSHKSS0002
과제정보
과제기간 : 2006. 12. 1 ~ 2008. 11. 30
과제명 : 가까운 옛날 : 민중생활사의 기록과 해설
과제기관 : 교육인적자원부 영남대학교
기록정보
기록형식 : JPG
기록언어 : 한국어
기록형태 : 이미지
자료출처 · 저작권
이 자료의 저작권은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에 있으며, 문서로 된 동의 없이 무단으로 복제, 배포 및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