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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송삼의 구술생애사
주제
삶과 일
주요내용
일본 오사카에서 노동자로 생활했던 고송삼의 백부와 사촌들의 기념사진이다. 1923년에 도일(渡日)했던 백부는 1927년에 일시 귀국하여 결혼한 후 부인과 함께 다시 일본으로 들어갔다. 1945년 2월 일본에서 사망했다.
자료배경
고송삼은 1922년 전남 영암군 학산면 독천리에서 4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열다섯에 서창공립보통학교를 졸업하고 광업소 서기를 거쳐 이후 만주의 펑톈(奉天)과 일본 오이타, 도쿄, 오사카 등지를 전전하다 1946년 정월, 7년 여 만에 귀향하였다. 1947년 잠깐의 경찰생활을 거쳐 면서기가 되었고, 10년 공무원생활 끝에 상경하여 정치활동을 하다 1960년대 후반부터 고향에 농사꾼으로 정착하였다. 1992년과 2001년 두 차례에 걸쳐 오토바이로 전국일주를 했으며, 1936년부터 지금까지 가계부와 가정일기, 각종의 수필과 여행기, 사진첩들을 기록하고 있다.
자료정보
제작자 : 나선하
제보자 : 고송삼
제작년월일 : 2008.11.14
자료제작기관 :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
자료번호 : 2-06LH22042008NSHKSS0010
과제정보
과제기간 : 2006. 12. 1 ~ 2008. 11. 30
과제명 : 가까운 옛날 : 민중생활사의 기록과 해설
과제기관 : 교육인적자원부 영남대학교
기록정보
기록형식 : JPG
기록언어 : 한국어
기록형태 : 이미지
자료출처 · 저작권
이 자료의 저작권은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에 있으며, 문서로 된 동의 없이 무단으로 복제, 배포 및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