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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홍영수의 구술생애사
주제
삶과 일
주요내용
과거 옹기가 많이 팔릴 때 사용하던 전통 장작가마인 ‘대포굴’앞에서 당시 가마에 불을 지펴 옹기를 굽던 이야기를 들려주고 계시다. 이 대포굴은 현재 홍영수씨의 옹기공장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자료배경
구술자는 전남 영암군 학산면 금계리에서 이남 이녀중 장남으로 태어나 한국전쟁당시 이곳 몽탄면 점촌마을로 피난오면서 옹기 굽는 일을 배우게 된다. 옹기굽는 일에 미쳐 군대에도 가지 않고 전국의 옹기공장을 돌아다니며 50여년을 옹기굽는 일을 하게 되고, 고향으로 돌아온 이후 현재는 아들과 함께 옹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료정보
제작자 : 이경아
제보자 : 홍영수
제작년월일 : 2009.11.18
자료제작기관 :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
자료번호 : 2-06LH21012008LKAHYS00016
과제정보
과제기간 : 2006. 12. 1 ~ 2008. 11. 30
과제명 : 가까운 옛날 : 민중생활사의 기록과 해설
과제기관 : 교육인적자원부 영남대학교
기록정보
기록형식 : JPG
기록언어 : 한국어
기록형태 : 이미지
자료출처 · 저작권
이 자료의 저작권은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에 있으며, 문서로 된 동의 없이 무단으로 복제, 배포 및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