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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도문의 씨앗(종자) 포장하기
주제
삶과 일
주요내용
김도문이 손님이 산 씨앗을 포장해 주고 있다. 씨앗은 한 종지씩 파는데 신문지로 씨앗을 싸준다. 씨앗의 종류, 종지의 종류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
자료배경
김도문은 봄철 한 때만 보름 정도 압량장에 나와서 씨앗을 판다. 원래는 막노동을 했는데, 허리를 다쳐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다고 한다. 진량에서 자전거에 물건을 실고 와서 자리를 잡고 팔고 있었다. 손님이 없으시면, 노래를 부르기도 하셨다.
자료정보
제작자 : 이은정
제보자 : 김도문
제작년월일 : 2008.06.04
자료제작기관 :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
자료번호 : 2-05LH27032007IEJGDM0003
과제정보
과제기간 : 2006. 12. 1 ~ 2008. 11. 30
과제명 : 가까운 옛날 : 민중생활사의 기록과 해설
과제기관 : 교육인적자원부 영남대학교
기록정보
기록형식 : JPG
기록언어 : 한국어
기록형태 : 이미지
자료출처 · 저작권
이 자료의 저작권은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에 있으며, 문서로 된 동의 없이 무단으로 복제, 배포 및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