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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재언의 구술생애사
주제
삶과 일
주요내용
경산지역 징용자들의 모임인 <태평양동지회> 회록(會錄)표지

자료배경
제보자는 대구시 동구 숙천동에서 2대에 걸쳐 농사를 짓고 있는 자영농민이다. 경북 고령군 우곡면에서 태어난 그는 일곱 살 때 이곳으로 이사 와서 80년째 아버지가 살던 집에서 그대로 살고 있다. 그의 구술 속에는 특히 일제에 의한 징용과 포로생활, 금호강 유역의 식송양보에 관한 기억이 포함되어 있다. 또 대구선 철로 주변의 공간변화과정과 동네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잘 보여준다.
자료정보
제작자 : 임경희
제보자 : 심재언
제작년월일 : 2008.05.31
자료제작기관 :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
자료번호 : 2-05RM29052007IGHSJE0001
과제정보
과제기간 : 2006. 12. 1 ~ 2008. 11. 30
과제명 : 가까운 옛날 : 민중생활사의 기록과 해설
과제기관 : 교육인적자원부 영남대학교
기록정보
기록형식 : JPG
기록언어 : 한국어
기록형태 : 이미지
자료출처 · 저작권
이 자료의 저작권은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에 있으며, 문서로 된 동의 없이 무단으로 복제, 배포 및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