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X
제목
이일용님의 구술생애사
주제
삶과 일,가족과 이웃,마을 고을 나라,세월과 신세타령
주요내용
이일용이 4292(1959)년 1월 28일에 군대에서 찍은 사진으로 뒤에 서있는 사람이 구술자이다. 구술자는 이 사진을 중대장이 상사한테 돈을 빌렸다가 상사가 전출을 가는 상황에서 채무관계로 둘의 사이가 안 좋아서 이일용이 중재를 한 후에 화해기념으로 찍었다고 하였다. 이일용은 논산에서 훈련을 받고 구사단 중대본부에서 근무를 했다고 한다. 군대 복무 중에 중대장의 집에서 나무를 패주다가 헌병에게 걸려서 ‘일주일 중노동’징계를 받기로 했었다. 군대복무기간은 1956년부터 1959년까지 3년이다. 이일용은 뒤에 선 사람이다.
자료배경
이일용은 밤섬에 거주하며 배목수를 하였으나, 한강의 개발로 밤섬에서 와우산으로 이주하였다. 와우산으로 이주한 후에도 배목수를 하였으나, 80년대 이후로는 건축현장에서 목수로 생계를 하고 있다. 현재 밤섬부군당의 소임을 하고 있으며, 밤섬과 배제조 기술에 대한 조사를 할 수 있었다.
자료정보
제작자 : 이동아
제보자 : 이일용
제작년월일 : 2007.05.14
자료제작기관 :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
자료번호 : 2-01LH14032007LDALIY0111
과제정보
과제기간 : 2006. 12. 1 ~ 2008. 11. 30
과제명 : 가까운 옛날 : 민중생활사의 기록과 해설
과제기관 : 교육인적자원부 영남대학교
기록정보
기록형식 : JPG
기록언어 : 한국어
기록형태 : 이미지
자료출처 · 저작권
이 자료의 저작권은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에 있으며, 문서로 된 동의 없이 무단으로 복제, 배포 및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