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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분조의 구술생애사
주제
해방 전후부터의 삶과 대현동지역 영세민의 생활
주요내용
일제시대 7남매의 형제자매를 시골태생 여성의 고단한 삶. 대현동 영세민 삶의 산증인.
자료배경
구술자는 1933년 고령 성산면에서 태어나 자랐다. 19살에 결혼하자마자 대구 대현동 감나무골에 와 3평짜리 방에서 세 식구가 살았다. 남편은 줄곧 병을 앓아 생계를 도우지 못하였고 그런 이유로 4자녀를 키우기 위해 온갖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현재는 감나무밭 노인정에 나와 여생을 보내고 있다. 이 사진은 2006년 9월 21일에 촬영한 것이다.
자료정보
제작자 : 이양호
제보자 : 김분조
제작년월일 : 2006.10.10
자료제작기관 :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
자료번호 : 2-05LH21092006김분조0001
과제정보
과제기간 : 2004. 8. 1 ~ 2005. 7. 31
과제명 : 민중생활사의 기록과 해석을 통한 한국근현대사의 재구성
과제기관 : 영남대학교
기록정보
기록형식 : JPG
기록언어 : 한국어
기록형태 : 이미지
자료출처 · 저작권
이 자료의 저작권은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에 있으며, 문서로 된 동의 없이 무단으로 복제, 배포 및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