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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분조의 구술생애사
주제
여성과 아동
주요내용
일제시대 7남매의 형제자매를 시골태생 여성의 고단한 삶. 대현동 영세민 삶의 산증인
자료배경
구술자는 1933년 고령 성산면에서 태어나 자랐다. 19살에 결혼하자마자 대구 대현동 감나무골에 와 3평짜리 방에서 세 식구가 살았다. 남편은 줄곧 병을 앓아 생계를 도우지 못하였고 그런 이유로 4자녀를 키우기 위해 온갖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현재는 감나무밭 노인정에 나와 여생을 보내고 있다.
자료정보
제작자 : 이양호
제보자 : 김분조
제작년월일 : 2006.11.06
자료제작기관 : 영남대학교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
자료번호 : 4-05LH21092006IYHGBJ0001
과제정보
과제기간 : 2004. 8. 1 ~ 2005. 7. 31
과제명 : 민중생활사의 기록과 해석을 통한 한국근현대사의 재구성
과제기관 : 영남대학교
기록정보
기록형식 : hwp
기록언어 : 한국어
기록형태 : 문서
자료출처 ·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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