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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원복의 회갑잔치
주제
정원복의 개인생애사의 회갑연
주요내용
정원복은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나 일제 징병, 군인에 준하는 각종 우익단체, 국민방위군, 미군 소속 노무자부대와 유격대가 모두 인정되지 않아, 징병기피자로 몰려 논산훈련소에서 다시 군 생활을 한 특이한 이력의 인물이다. 20세기 질곡의 역사를 온 몸으로 바닥쳐온 강인한 인물이다. 60여년을 청파동에 거주하며 지역 봉사에 힘써 지역민들이 스스로 회갑잔치를 열어 주었다. 돈암동 녹음정에서 찍은 회갑연의 모습이다.
자료배경
정원복은 일제 주물공장 노동자, 일제시대 구주 징병, 우익의 주도적 활동, 6.25의 참전, 각종 장사와 부동산 중개업을 하면서 청파동에 60여년 거주한 인물이다. 사선을 넘나들고, 상상할 수 없는 고통스런 생활을 겪으면서 강인한 정신력으로 살아온 인물이다. 그의 삶은 개인생애사로 정리되어 20세기 역사의 산 증인이 되리라 생각한다.
자료정보
제작자 : 정형호
제보자 : 정원복
제작년월일 : 2006.06.21
자료제작기관 :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
자료번호 : 2-01LH15012005정원복0112
과제정보
과제기간 : 2004. 8. 1 ~ 2005. 7. 31
과제명 : 민중생활사의 기록과 해석을 통한 한국근현대사의 재구성
과제기관 : 영남대학교
기록정보
기록형식 : jpg
기록언어 : 한국어
기록형태 : 이미지
자료출처 · 저작권
이 자료의 저작권은 20세기민중생활사연구회에 있으며, 문서로 된 동의 없이 무단으로 복제, 배포 및 사용할 수 없습니다.